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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최민환 사과 ( feat 생후 12개월 아이와 함께 시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활약중인 최민환분이 지난 8일에 열린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시구를 하였습니다. 시구 과정중 논란이 있었는데요

 

바로 12개월 아이를 데리고 시구에 참여 하였다는게 논란의 주제입니다. 최민환씨는 나쁜뜻 으로 아이를저 자리에 데리고 시구에 참여한게 아니라 영광스러운 자리에 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여를 하였고 시구 연습 하는 도중에도 아이가 어떻게 하면 안전할까 하며 많은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시구 이후 인스타에 사과문을 올리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저라도 저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아들과 같이 시구 할 수 있다면야 좋지만 시구 과정중 힘이 너무 들어가 재율군의머리가 심하게 흔들리며 다칠 우려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영광의 자리에 참여하는건 좋았으나 재율군의 안전을심사숙고 하며 하셨어야했을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안다쳤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이번 시구의 계기로 실수를 하지 않고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 하며 앞으로 좋은 모습과 활동하시는 모습으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